02년에 수상했고 돌아가신 아우슈비츠 출신 헝가리 유대인 작가임.

운명, 좌절, 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 청산

이 네 작품이 장편소설의 전부인데

진짜 개 쩜. 노잼인데 꿀잼임.

안 읽어본 사람이라면 그게 무슨 개소리냐 할텐데

일단 읽어보면 무슨 말인지 알 거임.

노잼인데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