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한 남미인 보르해스는 피노체트 옹호(이조차 논란 았음)했다는 이유만으로 노벨상 실격이지만

우리 성골 독일인 한트케는 무려 자기 조상에 세르비아계 있다는 이유만으로 유고 내전 중 세르비아의 인종 학살 옹호하는 에세이 여럿 쓰고 욕먹어도 절대 사과 안 하지만

노벨상을 받았다

이게 클라스의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