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노잼이라고는 안 했음 개좆노잼이라고 했지.
전혀 악감정이나 선입견 혹은 신토불이식의 국뽕 기타 등등의 편향된 사고를 가지기 이전에 국내 소설가들 작품을 좆나게 읽어 봤는데
그냥 아무 것도 느끼지 못 했음.
재미있다 재미없다 자극적이다 무색무취다 이런 걸 떠나서
진짜 아무 것도 못 느꼈음 무슨 공기 새끼들도 아니고.
그래서 더 허탈했음. 까더라도 무언가 좆같은걸 느껴야 까는 건데 아무 것도 안 느껴짐. 공기보다 존재감 희박함 씨발들이.
전혀 악감정이나 선입견 혹은 신토불이식의 국뽕 기타 등등의 편향된 사고를 가지기 이전에 국내 소설가들 작품을 좆나게 읽어 봤는데
그냥 아무 것도 느끼지 못 했음.
재미있다 재미없다 자극적이다 무색무취다 이런 걸 떠나서
진짜 아무 것도 못 느꼈음 무슨 공기 새끼들도 아니고.
그래서 더 허탈했음. 까더라도 무언가 좆같은걸 느껴야 까는 건데 아무 것도 안 느껴짐. 공기보다 존재감 희박함 씨발들이.
뭐뭐 읽었노
현대 작가들 이상문학상 수상집 위주로 읽었음 물론 개인작들 찾아 봤고 개씹노잼 중 연식 있는 분들 제외임.
수상집이 두어개 건지면 나머지는 지뢰 수준이긴 해 ㅋㅋㅋ
진짜 11년전 이등병 짬찌때 진중문고에 있던거 싹다 읽었는데 아니더라.. 김영하 닭이 부리로 쪼아먹던거랑 아름다운 김숨님 국수 정도만 떠오름
김숨이 잘 쓴다고는 하더라
그치만 김숨의 그 필력, 뿌리이야기 이후로 실종되었음... 문장력은 아직 괜찮은데 이제 이야기가 노잼 - dc App
개인적으로 이상문학상 중 김영하 <옥수수와 나> 나온 해 보다 재밌었던건 구효서 <풍경소리> 나온 해였음. 조해진 우수상 빼고 다 재밌는데 다채로운 맛이라 좋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