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씹노잼이라고는 안 했음 개좆노잼이라고 했지.

전혀 악감정이나 선입견 혹은 신토불이식의 국뽕 기타 등등의 편향된 사고를 가지기 이전에 국내 소설가들 작품을 좆나게 읽어 봤는데

그냥 아무 것도 느끼지 못 했음.

재미있다 재미없다 자극적이다 무색무취다 이런 걸 떠나서

진짜 아무 것도 못 느꼈음 무슨 공기 새끼들도 아니고.

그래서 더 허탈했음. 까더라도 무언가 좆같은걸 느껴야 까는 건데 아무 것도 안 느껴짐. 공기보다 존재감 희박함 씨발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