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점점 다른 눈으로 읽히는 거 같음 예전이었으면 김약국 읽고 걍 망하는 얘기구만 흥미없네~ 했을텐데 경험에서 온 눈으로 읽으니 작품만의 고유한 점도 보이고 뭐를 걷어냈고 뭐를 넣었고 생각해보기도 좋고 사실 김약국 정말 크게 봐주면 묵은지식 백년의 고독이랑도 가깝다고 생각하거든여...
토지도 백년의고독이랑 통하는 구석이 상당히 많음 - dc App
토지 드가자 - dc App
예아 파시, 시장과 전장, 은하, 푸른 운하만 다 읽을테니 딱 기다리십쇼
뭔가 철학자로 진화하는것같은 느낌이드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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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짱이라고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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