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원 삼대 냈으니 비슷한 거 두세권만 더 찍어내고 적극적으로 서양에 번역 내면서 버티면 노문상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 이 양반 일생이랑 문학적 철학 생각하면 오히려 노문상 안타기가 어렵다 생각해 한림원 취향이 사상에 대한 대립을 떠나버리고 3세계약자페미PC에 가까워진 건 어쩔 수 없지만...
나랏돈으로 책 번역해 뿌렸는데도 못 탔으니 불가능
묵은지 퇴물화- 역사 대하 소설 쓰기를 해버린 시점부타 노짱상은 잔잔 나가리요
철도원 삼대 로쟈가 칭찬했다고오오 ㅠ
반만 칭찬 했자나요 ㅡㅡ
인생까지 엮으면 ㄹㅇ 노문상 최적이긴해
포레스트 검프 실사를 어케 참냐고 ㄹㅇ ㅋㅋ
근데 슬프다. 지들끼리 딸딸이치는 로컬작문충 아니면 글싸개가 역마살끼꼬 똥ㆍ꼬쇼해야 상을 받는건가. 걍 글싸개 세글자로 줄 수는 없는건가
긍데 사실 황씨는 역마살 낀 걸 천부의 태생으로 여길 따름이니 그닥 신경 안 쓸 거 같긴 혀요. 그리구 뭐 로컬상의 앙칼진 수상 기준이야 똘이 걸러진 거부터 ㅋ
여울물 소리같은 거 나오면 쉽지 않음... - dc App
가장 마지막에 나온게 철도원 삼대니 기대를...!!
근데 철도원 삼대 제목력이 좀 부족함. 다름 리얼리즘 장편소설은 더 뛰어난 작품성에 제목력까지 갖췄으면...
삼포 가는 길 생각하믄 뭐.. 이름력은 원래 좀 별로인 작가 아니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