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원 삼대 냈으니 비슷한 거 두세권만 더 찍어내고

적극적으로 서양에 번역 내면서 버티면 노문상 가능하지 않을까?

사실 이 양반 일생이랑 문학적 철학 생각하면 오히려 노문상 안타기가 어렵다 생각해

한림원 취향이 사상에 대한 대립을 떠나버리고 3세계약자페미PC에 가까워진 건 어쩔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