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캐럴 오츠
개인적으로 내가 직접 읽어본 살아있는 유명 문인 중에
이분이 노벨문학상 타야 한다!
라고 생각했던 분이다.
이분 외에 필립 로스도 계셨는데 돌아가셨고
믿을 건 조이스 캐럴 오츠뿐이야! 이랬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잊고 있었다.
분명 내가 노문상 타기를 바랐던 작가가 한분 계셨는데 누구더라 하며 고민했는데
독갤 글 찾아보다가 독갤 노문상 후보 투표 글 보고 그제야 떠올랐다.
갑자기 죄책감이 밀려온다. 흑흑.
조이스 캐럴 오츠
개인적으로 내가 직접 읽어본 살아있는 유명 문인 중에
이분이 노벨문학상 타야 한다!
라고 생각했던 분이다.
이분 외에 필립 로스도 계셨는데 돌아가셨고
믿을 건 조이스 캐럴 오츠뿐이야! 이랬었는데
어느 날부터인가 잊고 있었다.
분명 내가 노문상 타기를 바랐던 작가가 한분 계셨는데 누구더라 하며 고민했는데
독갤 글 찾아보다가 독갤 노문상 후보 투표 글 보고 그제야 떠올랐다.
갑자기 죄책감이 밀려온다. 흑흑.
조이스 할매 어떤점에 꽂힌거지? 아니면 특별히 인상적이었던 소설은 뭐였어?
폐가인지 흉가인지 하는 단편집이랑 다른 단편집, 폭스파이어, 좀비, 대디러브 등 장편들 봤다 오츠 특유의 사로잡는 심연 속 유혹이 강렬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