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수인 읽어보면

조강지처 놔두고 결국 이혼, 재혼까지 간 후

결국 후회하는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던데..

잠깐 한 눈 팔 수는 있음.


정신차리고 싹싹빌고 이혼 안했음 좋았을텐데

워낙 구속당하기 싫어하는 기질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