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전쟁 당시 미국에서 출판한 일본학 책 국화와 꽃을읽고 매우 감명받음.저런것처럼 국뽕 없이최대한 객관적으로 한국 문화기술한 한국학 책 (최근꺼일수록 좋음 2020년 이후 나온거면 최고) 추천좀 부탁
Robert Oppenheim (2008) Kyongju Things: Assembling Place. 논문중에서는 동저자의 "On the Locations of Korean War and Cold War Anthrop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