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적인 지능발달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가지 찾아보는데
나름 성인에게도 희망적인 자료들이 좀 보이네 반박하는 자료도 많긴하지만
가소성은 종합적인 뇌기능의 발달일까 아니면 단순한 구조의 변화일까
단순한 구조의 변화라도 그 일에 적합해질수있다는거니까 계속 노력하면
한계는 있을지언정 노력하면되는거라고 받아들여도되겠지? 나의 한계가 보통보다 높기를 ㅠㅠ
후천적인 지능발달에 관심이 생겨서 여러가지 찾아보는데
나름 성인에게도 희망적인 자료들이 좀 보이네 반박하는 자료도 많긴하지만
가소성은 종합적인 뇌기능의 발달일까 아니면 단순한 구조의 변화일까
단순한 구조의 변화라도 그 일에 적합해질수있다는거니까 계속 노력하면
한계는 있을지언정 노력하면되는거라고 받아들여도되겠지? 나의 한계가 보통보다 높기를 ㅠㅠ
저는 후생유전이니 신경 가소성이니 하는거 일부러 믿음. 영향이 작다고 하더라도 믿을거임. 종자가 글러 먹었다든가 이미 늦었다는 말보다 희망적이고 좋잖애요?
그것도 그래 안된다고해서 그냥 방구석에 찌그러져있을것도아니고
커넥톰 책 읽은 놈인데 성인의 뇌에서도 4R에 의한 가소성은 분명히 나타난다고함. 성장기 아이들에 비해서 더딜 뿐. 책에서 뇌졸중 걸려서 사지 컨트롤에 장애 생긴 사람들을 치료하는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6개월까지는 병의 차도가 빠른데 이후로 매우더뎌진다고함. 뇌졸중으로 망가진 시냅스를 우회하고 복구하는 가소성이 뇌졸증 초반 6개월에 많이 한정됐단거지. 새로운 것을 학습하면 새로운 시냅스들이 생겨나고 기존 시냅스를 편집한다는데 이것도 성인의 뇌가 가소성있다는 말이고
그럼 가소성을 바라고 노력해서 의미있는 변화가있기까지 최소 6개월정도가 걸린다는말인가?
아이들에 비해서 가소성이 떨어지지만 성인에게도 나타나며 나중갈수록 더뎌진다고 받아들이면 될듯. 굳이 이렇게 생각안해도 노인들은 새로운거 배우는데 둔하고 고집 세지만 애들은 새로운거 잘만배우잖아 특히 외국어
그러면 뇌의 신경세포는 평생 1번만 생성되고 회복력이 없다는데 ( 죽으면 그걸로 끝 , 다시 안생김) 이건 뭔말이냐 - dc App
석촌호수/뇌의 뉴런은 죽으면 끝이고 다시 재생되지 않지만 뉴런들간의 '교차지점'인 시냅스는 계속 생기고 사라짐. 생후 3년 미만의 태아는 초당 50만개의 시냅스가 생겨서 약 5세쯤에 정점을 찍었다가 시냅스가 점점 소멸된다 하네. 물론 생성이 중단되고 소멸만 한다는건 아니고 생성속도가 소멸속도보다 늦춰진단 뜻임.
뉴런 중에서도 단기기억을 담당하는 해마나 후각망울에서는 새로운 뉴런이 계속 생겨남 해마같은 경우는 새로운 학습을 받아들이는 기관이니 가소성이 유독 뛰어나고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