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어순이 같아서 그런가 크게 느려진다는 느낌이 없는데
영어 같은 경우는 체감상 한3배 정도 느려짐
시간 안 재봐서 3배 느려졌는지 더 느려졌는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영어는 감정이나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잘 안 와닿음... 문학도 걍 비문학 읽는 기분
영어 같은 경우는 체감상 한3배 정도 느려짐
시간 안 재봐서 3배 느려졌는지 더 느려졌는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영어는 감정이나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잘 안 와닿음... 문학도 걍 비문학 읽는 기분
1. 느린 건 익숙하지 않으니 당연한 것. 유치원생, 초등학생들 한국어로 책 읽는 속도 느린거랑 비슷하다고 생각 하면 됨 2. 감정, 느낌 잘 안 와닿는 건 언어를 문자로만 배워서 그런 것. 제2언어로서 원어민이랑 소통할 환경이 안되면 팟캐스트나 유튜브보면서 소리의 느낌, 눈빛이나 몸짓 같은 언어표현도 느껴보는 것도 도움이 됨.
회화는 매일 하고 있는데... 걍 영어로 글 읽으면 왠지 재미없어짐
존나 느려짐ㅇㅇ 3배면 다행이지 집중하고 피로도까지 생각하면 독손실 5배까지 본다 난
영어는 한 2배정도 느려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