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는 어순이 같아서 그런가 크게 느려진다는 느낌이 없는데

영어 같은 경우는 체감상 한3배 정도 느려짐
시간 안 재봐서 3배 느려졌는지 더 느려졌는지는 모르겠음

심지어 영어는 감정이나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게 잘 안 와닿음... 문학도 걍 비문학 읽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