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부터였나 너무 시간 낭비하는거 같아서 독서 시작했었지. 처음 시작했을 때는 딱히 방향성도 없고 그래서 많이 못읽었던 듯. 또 읽은 책들 괜찮은거는 별주고 그렇게도 해보려했는데 스스로 괜찮은 책에 대한 기준이 없어서 나중가면 그런거 다 뺐음.
9월 까지가 진짜 한가해서 책 읽은 권수가 제일 많은 듯. 그 이후부터는 개학하고 시험공부하고 바빠서 좀 줄고. 그래도 반년동안 50권 읽었으니(잃시찾 1권은 재독이라 뺐음) 나름 열심히 읽은 듯.
작년 독서에서 아쉬운건 큰 목적없이 손 가는대로 읽어서 뭔가 얻은게 부족한 느낌이라는거? 올해부터는 읽고자 하는 작가도 정해놨으니까 좀 더 목적의식 갖고 독서 할듯. 아마 올해가 여유로운 시기 마지막일듯하니 올해 최대한 많이 파봐야겠다. 열심히하면 1년 100권 될지도 ㅋㅋ
많이도 읽었네
비추왜이렇게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