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맛
[일반] 난 일문학 변역체가 좋더라
익명(211.60)
2023-10-0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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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른다. 병원 창문의 사람들은 절벽 아래 창문을. 절벽 아래 창문 사람들은 병원의 창문을. 그리고 절벽 위에 이런 감정이 있다는 것을――」
이게뭐냐
뭔데 어디 나오는거냐
카지이 모토지로의 단편 <어느 벼랑 위의 감정>. 내가 막 번역한거라 정발에는 어떻게 되어있을진 몰?루
랄까 그런거 괜찮을까나
「뭐가문제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