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업체에서 백화점으로 상권이 변하는 내용임.. 여주가 주인공이긴 한데 여주의 내면묘사나 일상이야기는 지극히 형편없음 

에밀졸라는 왜 목로주점도 그렇고 사실상 남자 캐릭터를 그리면서 여자주인공인척 하는지?

자본주의화 되는 파리의 이야기라고 홍보해야 적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