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책인데 앞부분이 180대로 펴지면서 실이 보이고 구멍이 살짝 보임 그부분을 제외하면 보통 받았던 책처럼 책장 사이사이에 실도 안보이고 제본이 정상적인데 신경쓰이기 시작하니까 책읽을때마다 집중이 안됨 책장이 분리되서 떨어질 것 같다는 걱정도 들고 원래 양장책들 이런 부분이 존재함?? 처음으로 이런 책 받아서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