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로레스가 험버트 떠나서 남편이랑 하하호호 잘살았어도 찝찝했을것같은데험버트 감방에서 죽은지 한달만에 분만하다가 딸내미까지 사산하고 죽었다는거 보고 좀 더 역해짐... 크리스마스라 더 그랬나결과적으로는 그거때문에 험버트의 수기가 세상에 일찍 나오게된거긴한데마지막에 나오는 꼴에 양아버지처럼 다정하게 얘기해주는거랑 이게 더해지니까 어질어질하더라....
다시 읽으면 묘한 느낌 남 - dc App
일곱번 읽었는데 몇 년 지나니 기억에 남는 문장이 없네. ㅋㅋ... - dc App
그냥 돌로레스가 너무 안쓰럽더라... 따지고보면 그냥 돌로레스는 애들답게 어른이 하지말라고하는거 한번 했는데 갑자기 급후회되고 발정난아저씨보니까 기분은 더럽고 엄마는 죽었다그러고.... 모든것이 억까구나 얘는
재독해라
왜 모든 것이 억까인지 누가 <롤리타>를 쓰고 누가 백인 홀아비의 고백을 썼는지 클레어 퀼티의 정체를 알려면 재독해라
생각해보니까 처음읽을때 퀼티보고 시발 이새낀뭔데 갑툭튀해서 총맞는거지 했는데 보니까 다 복선 숨겨놨더라고 롤리타는 ㄹㅇ 잘 짜여진 명작이 맞는것같더라...다시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