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대용이 될 수 있겠지. 근데 현실은 너무 오래 걸리고 해서 힘듬.
책만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니까 책이 아닌 것만을 고집할 이유도 없겟지
책을 고르는 기준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현실의 장그래가 굳이 책, 만화 속의 장그래의 이야기를 읽을 필요가 있을까
그치 굳이 책 안 봐도 되긴 하지 근데 책만큼 내용을 자세히 서술하는 매체가 없어서 꼭 책 읽을 필요는 없지만, 매체로써 대체 불가라고 생각함
그리고 한 사람의 경험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어떤 매체를 통해서든 간접경험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건 그런데 활자의 각인 효과가 큰 것 같다
영화는 대용이 될 수 있겠지. 근데 현실은 너무 오래 걸리고 해서 힘듬.
책만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니까 책이 아닌 것만을 고집할 이유도 없겟지
책을 고르는 기준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현실의 장그래가 굳이 책, 만화 속의 장그래의 이야기를 읽을 필요가 있을까
그치 굳이 책 안 봐도 되긴 하지 근데 책만큼 내용을 자세히 서술하는 매체가 없어서 꼭 책 읽을 필요는 없지만, 매체로써 대체 불가라고 생각함
그리고 한 사람의 경험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어떤 매체를 통해서든 간접경험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건 그런데 활자의 각인 효과가 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