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병주 선생의 '지리산'
2. 박경리 선생의 '토지'
3. 박지향 교수의 '제국의 품격'
4. 김상근 교수의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 이 네 책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냐?
갑분 박근혜가 좀 부담스럽냐?
얼마 전 언론 인터뷰를 했었는데 본인이 감옥에서 읽었던 책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 넷이라고 한다.
정치 성향, 호불호 떠나 픽이 괜찮은 거 같아 독갤에 소개해 본다.
1. 이병주 선생의 '지리산'
2. 박경리 선생의 '토지'
3. 박지향 교수의 '제국의 품격'
4. 김상근 교수의 '천재들의 도시 피렌체'
... 이 네 책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냐?
갑분 박근혜가 좀 부담스럽냐?
얼마 전 언론 인터뷰를 했었는데 본인이 감옥에서 읽었던 책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책 넷이라고 한다.
정치 성향, 호불호 떠나 픽이 괜찮은 거 같아 독갤에 소개해 본다.
피렌체 좀 잼나보이는군
토지를 진짜 감방 가서 읽었노 ㅋㅋㅋㅋㅋ
갓카 픽은 못참지
감옥은 토지지 우흥
들어가서 토지읽은 유명인이 좀있노ㅋㅋ
킹근혜는 닥 개추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왤케 픽이 괜찮음
역시 감옥독서가 효과가 있나
토지 읽으려면 감옥은 가야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