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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부에서 2부까지는 등장인물 서사 진행하다가 3부부터 빨간 눈이라는 질병이 화양에서 퍼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이야기가 파편적이라는 느낌이 강했음
주인공 격 등장인물이 셋? 넷인가 되는데 무슨 드라마처럼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버리니까 몰입이 안 됨... 같은 공간인 화양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배경을 통합시키려고 시도해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듬
그래도 페이지 터너인 정유정답게 문장력은 좋아서 페이지 대충 읽고 넘기는데도 잘 읽혔음 신선한 점은 시베리아 출신 늑대개가 주연이라는 점? 전체적으로 재미 없어서 딱히 추천은 안함
주인공 격 등장인물이 셋? 넷인가 되는데 무슨 드라마처럼 개별적으로 이야기를 진행해버리니까 몰입이 안 됨... 같은 공간인 화양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배경을 통합시키려고 시도해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는 생각이 듬
그래도 페이지 터너인 정유정답게 문장력은 좋아서 페이지 대충 읽고 넘기는데도 잘 읽혔음 신선한 점은 시베리아 출신 늑대개가 주연이라는 점? 전체적으로 재미 없어서 딱히 추천은 안함
잘읽히는 페이지터너와 노잼은 희한하게 공존할수 있는게 웃김ㅋ
문장 꿀잼/이야기 노잼
읽어본 소감으론 7년의 밤>종의 기원>>>28 순으로 재밌었음. - dc App
추천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