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만의 살의
최근작이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요샌 적게 빌리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듦
아사다 지로 겨울이 지나간 세계 울면서 보다가 남은 술만 처마시는중ㅋ
작가 이력이 좀 흥미롭네요
철도원 파이란 바람의 검 신선조 원작자양반임ㅋ 쉽게 읽을수 있으면서 재미와 감동이 있는 글을 잘 씀
알베르 소불 프랑스혁명사 이제 잔다.. - dc App
소돔의 120일 - dc App
몇페이지임
어케읽냐 이거 ..
111p/535p 1일차 막 들어갔음 과연 독갤추천서 다움 - dc App
롤리타
방금 노변의 피크닉 다 읽음
굿
면도날... 몸은 달과 6펜스 밖에 읽어본 적이 없었고 아직 60p 정도라 평가는 못하겠다. 다만, 탐미주의 소설의 심미적인 문장을 애호하는 나에게 몸의 담담한 문체는 조금 지루한 거 같다
오스카 와일드 ㄱㄱ
오스카 와일드는 최애 작가 중 한 명으로 벌써 독파했다
그것보다 난 현대의 탐미주의 소설이 없을까 생각중이다 외국이든 국내든... 근래의 탐미주의 문학을 찾지 못하는 건 나의 식견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이 시대에 그러한 문학이 나오지 않아서일까...
<오스카리아나>랑 <와일드가 말하는 오스카>도 읽어 보심?
이거 두 개가 엄청 좋던데
전자는 읽어봤고 후자는 e북으로 읽다가 패드가 박살 나서 중간에 끊음... 이참에 소장이나 할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6868864이거랑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083580이거둘 다 조을 듯. 저도 조만간 읽어 보려구여. <오스카리아나> 역자분임
근데 에세이도 좋긴 한데 솔직히 와일드의 희곡이랑 시들이나 좀 번역해 주면 안 되나... 시중에 나온 희곡들은 몇 개 안 되는 데다 겹치는 게 대다수고 시집은 번역이 단 힌 번도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에세이 번역할 여유는 있고 대표작 번역할 여유는 없는 거야 뭐야
ㄹㅇ 그게 너무 아쉽던
동물농장 원서 오디오북 - dc App
바실리 그로스만이 쓴 A writer at war 아까 다 읽었슴
오... 바실리 그로스만... 엄청 부럽군요
편집 및 번역은 안토니 비버가 했고 그로스만의 글 중간 중간에 상황 설명을 해주는데 그로스만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https://www.amazon.com/Writer-War-Soviet-Journalist-1941-1945/dp/0307275337
판본 이건가 보네요? 장바구니에 넣어둘까...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5352460제가 읽은 건 이거에요.
ㄱㅅㄱㅅ
고래 반절쯤 왔고 쌀 재난국가 조금 봄 - dc App
파우스트
화이팅!!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방금 다 읽었다 하아
와우~ 고생많으셨음!!
전 p400 정도에서 정체중ㅋㅋ
거기 나온 여러 문학작품들도 읽어 보죠 ㅋㅋ 가장 접근성 좋은 게 헨리 제임스-<정글 속의 야수> 정도려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41266279
단편 마지막에 있고 작품 해설에도 정글 속의 야수 있습니다
ㅇㅇ 마자요 요거 땡김요
오펜하이머 읽다가 한 700페이지쯤 가면 아예 정글속의야수 챕터도 나와요 ㅋㅋㄱㄱㄱ
목차 보다가 정글 속의 야수 있길래 땡겨서 헨리 제임스 단편 먼저 읽어 보고 도서관에서 장편도 좀 빌려 왔는데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공산당 이야기 때문에 좀 쉽지 않네요 ㅋㅋ
대학
오
새벽에 나포함 외로운 애들이 많은가 보네
새벽에 안 잔다고 해서 외롭다고 단정짓기는 ㄴㄴ이다
모리스 - dc App
기만의 살의
최근작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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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적게 빌리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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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타
방금 노변의 피크닉 다 읽음
굿
면도날... 몸은 달과 6펜스 밖에 읽어본 적이 없었고 아직 60p 정도라 평가는 못하겠다. 다만, 탐미주의 소설의 심미적인 문장을 애호하는 나에게 몸의 담담한 문체는 조금 지루한 거 같다
오스카 와일드 ㄱㄱ
오스카 와일드는 최애 작가 중 한 명으로 벌써 독파했다
그것보다 난 현대의 탐미주의 소설이 없을까 생각중이다 외국이든 국내든... 근래의 탐미주의 문학을 찾지 못하는 건 나의 식견이 부족해서일까 아니면 이 시대에 그러한 문학이 나오지 않아서일까...
<오스카리아나>랑 <와일드가 말하는 오스카>도 읽어 보심?
이거 두 개가 엄청 좋던데
전자는 읽어봤고 후자는 e북으로 읽다가 패드가 박살 나서 중간에 끊음... 이참에 소장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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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1083580
이거
둘 다 조을 듯. 저도 조만간 읽어 보려구여. <오스카리아나> 역자분임
근데 에세이도 좋긴 한데 솔직히 와일드의 희곡이랑 시들이나 좀 번역해 주면 안 되나... 시중에 나온 희곡들은 몇 개 안 되는 데다 겹치는 게 대다수고 시집은 번역이 단 힌 번도 안된 걸로 알고 있는데, 에세이 번역할 여유는 있고 대표작 번역할 여유는 없는 거야 뭐야
ㄹㅇ 그게 너무 아쉽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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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그로스만이 쓴 A writer at war 아까 다 읽었슴
오... 바실리 그로스만... 엄청 부럽군요
편집 및 번역은 안토니 비버가 했고 그로스만의 글 중간 중간에 상황 설명을 해주는데 그로스만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https://www.amazon.com/Writer-War-Soviet-Journalist-1941-1945/dp/0307275337
판본 이건가 보네요? 장바구니에 넣어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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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은 건 이거에요.
ㄱㅅㄱㅅ
고래 반절쯤 왔고 쌀 재난국가 조금 봄 - dc App
파우스트
화이팅!!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방금 다 읽었다 하아
와우~ 고생많으셨음!!
전 p400 정도에서 정체중ㅋㅋ
거기 나온 여러 문학작품들도 읽어 보죠 ㅋㅋ 가장 접근성 좋은 게 헨리 제임스-<정글 속의 야수>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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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마지막에 있고 작품 해설에도 정글 속의 야수 있습니다
ㅇㅇ 마자요 요거 땡김요
오펜하이머 읽다가 한 700페이지쯤 가면 아예 정글속의야수 챕터도 나와요 ㅋㅋㄱㄱㄱ
목차 보다가 정글 속의 야수 있길래 땡겨서 헨리 제임스 단편 먼저 읽어 보고 도서관에서 장편도 좀 빌려 왔는데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공산당 이야기 때문에 좀 쉽지 않네요 ㅋㅋ
대학
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새벽에 나포함 외로운 애들이 많은가 보네
새벽에 안 잔다고 해서 외롭다고 단정짓기는 ㄴㄴ이다
모리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