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평가 시절 영어 1~2등급 오락가락 정도였습니다.
어휘 암기하면서 원서 부딪혀보는게 좋을까요?
영문법 공부도 따로 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문법은 많이 부족합니다.
위대한 개츠비 같은거 영한대역 있던데 그런거부터 시작하는 건 어떰
문법은 당연히 공부해야하고. 단어는 문학이냐 비문학이냐에 따라 좀 다름. 모르는 단어 적거나 꽤 있어도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고 모르는 단어들은 다 정리하면 좋음.
요즘 애들 영어프로그램 엄청 잘돼있거든. (근데 애들은 잘 모르니 아까운면이 많아) 암튼 동네보면 영어도서관이라고 있어. 되도록 프랜차이즈(내신영어의 보조로 다니는 영어도서관)말고, 1시간반~2시간짜리 영어도서관가서 상담해봐. 원서읽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자신한다
이거 덕분에 영어 감이 생김 원서도 세부한 면 다 읽으려고 하지 않으면 대개 잘 읽히더라 - dc App
그 시절 1~2등급이면 어지간한 책은 원서로 읽을 수 있음. 걍 읽으면서 문맥에 방해되는 단어만 찾고 나머진 넘기면 됨. 공부하듯이 읽으려면 금방 지침. - dc App
개인적으로 하루키 책 영역본 추천해요
저도요. 폴 오스터나 존 스타인벡도 좋아요
다른 언어 원서 입문은 원어민, 그 지역에 오랫동안 거주한 사람 아니고서야 모국어 번역본이랑 읽고 싶은 언어 원서랑 동시에 읽는거 빼곤 답이없음, 그것도 심지어 어려움
꼭 읽고 싶은 책, 도전정신 아니면 하지마 그냥 시간낭비고 나중에 안하게됨 지치고 어려워서
위대한 개츠비 같은거 영한대역 있던데 그런거부터 시작하는 건 어떰
문법은 당연히 공부해야하고. 단어는 문학이냐 비문학이냐에 따라 좀 다름. 모르는 단어 적거나 꽤 있어도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고 모르는 단어들은 다 정리하면 좋음.
요즘 애들 영어프로그램 엄청 잘돼있거든. (근데 애들은 잘 모르니 아까운면이 많아) 암튼 동네보면 영어도서관이라고 있어. 되도록 프랜차이즈(내신영어의 보조로 다니는 영어도서관)말고, 1시간반~2시간짜리 영어도서관가서 상담해봐. 원서읽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자신한다
이거 덕분에 영어 감이 생김 원서도 세부한 면 다 읽으려고 하지 않으면 대개 잘 읽히더라 - dc App
그 시절 1~2등급이면 어지간한 책은 원서로 읽을 수 있음. 걍 읽으면서 문맥에 방해되는 단어만 찾고 나머진 넘기면 됨. 공부하듯이 읽으려면 금방 지침. - dc App
개인적으로 하루키 책 영역본 추천해요
저도요. 폴 오스터나 존 스타인벡도 좋아요
다른 언어 원서 입문은 원어민, 그 지역에 오랫동안 거주한 사람 아니고서야 모국어 번역본이랑 읽고 싶은 언어 원서랑 동시에 읽는거 빼곤 답이없음, 그것도 심지어 어려움
꼭 읽고 싶은 책, 도전정신 아니면 하지마 그냥 시간낭비고 나중에 안하게됨 지치고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