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것도 고닉을 파서요.
지난 2년 동안 저는 두 권의 책을 더 내고, 통장 잔고는 빈곤해졌으며, 이제는 건강마저 폭풍우를 맞닥뜨린 촛불 마냥 위태로워졌습니다.
그래도 지난 2년동안 여러분이 올려주신 댓글과 주변의 격려 덕에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나타나서 이런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네 맞습니다. 저는 지금 흥보를 목적으로 들어와서 글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올해는 제 게도 빛이 드는 해였습니다.
계약도 네 건이나 성사시켰고, 작년보다는 글발이 좋아졌는지, 단편과 중편을 줄줄이 사탕처럼 뽑아내는 중이죠.
그 계약 중 한 건이 이번에 웹소설로 나왔습니다.
알라딘에서 운영하는 투 비 컨티뉴드 자음과 모음 섹션에서 제 닉네임이 뜰 겁니다. 독서 갤러리 여러분 부디 제 글을 평가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좋으시다면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하루에 절대 무적의 행운이 함께하기를.
혹시 몰라 링크는 지웠습니다만, 댓글로 남깁니다.
https://tobe.aladin.co.kr/t/jamobook
야한 내용인가요?
전혀 아니죠.
엄.. 웹소설은 역시 취향이 아닌 것 같지만 건승하십시오
원래 중편 소설로 각 잡고 기획하고 쓴 작품입니다. 단지 웹으로 선공개 한 거예요. 작법은 웹소설과 완전히 다릅니다.
여기 몇 앰생들의 냉소에 물들지 말고 용맹집필하시길
감사합니다!
힘내요
힘낼게요!
응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노력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몇 댓글에 상처받지마시고 정진하세용! 다 열등감임돠
그래야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와 작가다!
김쿠만을 넘어서기를.. - dc App
김쿠만이 누군데
김쿠만도 얘 연재하는 곳에 소설 올렸네
김쿠만이 누군데
멋있단 - dc App
니가 좀 해줘 이 씨발 좆같은 겉절이들 다 때려부숴버려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