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읽는데 고대시대에 전쟁패자가 꿋꿋하게 굴었다고 발꿈치에 창 꽂아서 말에 끌고다녓다는 글을 보니..
한편 우는 어머니들 앞에서 아이죽이는건 예사고 먼가 인간이 현 인류로 올수록 그나마 인간스러워진게 맞는듯
나는 근데 갠적으로 모든 정신병,질병,불평등을 제거하고나면 인간이 걍 똑같아지는 때가 올거리고 생각함 그게 종교의 사후세계=천국과도 같은 상태가 아닐까함 그래서 pc흐름이 흥미로움
다양성을 존중하자는게 결국 모두가 같아지는 흐름을 만들듯
지금만봐도 성이란게 사라지잖음 남자들은 여자같아지고 여자들은 남자같아지고
한편 우는 어머니들 앞에서 아이죽이는건 예사고 먼가 인간이 현 인류로 올수록 그나마 인간스러워진게 맞는듯
나는 근데 갠적으로 모든 정신병,질병,불평등을 제거하고나면 인간이 걍 똑같아지는 때가 올거리고 생각함 그게 종교의 사후세계=천국과도 같은 상태가 아닐까함 그래서 pc흐름이 흥미로움
다양성을 존중하자는게 결국 모두가 같아지는 흐름을 만들듯
지금만봐도 성이란게 사라지잖음 남자들은 여자같아지고 여자들은 남자같아지고
나치, 소련??? 차은우와 곽준빈이 동급인 세계의 도래..
전인류의 아메바화.. 그것이 유일한.. 구원이라고..
모두가 같아진다는 건 어떤 의미에선 전체주의 아닌가... 같지 않은 사람을 자비없이 배제할거 같은데
성이 사라지면 전부 유아퇴행해야 되는데
푸코 읽어봐 ㅋㅋ 근데 세상이 변한 것 같아도 전혀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여자가 남자같아 졌다고 해서 여자가 아닌가?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원리가 다 성에 따른 소비인데..
캄보디아에서 크메르루주가 한거나 난징에서 일본군이 한 걸 생각해보셈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 비춰볼 때 그게 꼭 고대인에만 해당된다곤 볼 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