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읽는데 고대시대에 전쟁패자가 꿋꿋하게 굴었다고 발꿈치에 창 꽂아서 말에 끌고다녓다는 글을 보니..
한편 우는 어머니들 앞에서 아이죽이는건 예사고 먼가 인간이 현 인류로 올수록 그나마 인간스러워진게 맞는듯
나는 근데 갠적으로 모든 정신병,질병,불평등을 제거하고나면 인간이 걍 똑같아지는 때가 올거리고 생각함 그게 종교의 사후세계=천국과도 같은 상태가 아닐까함 그래서 pc흐름이 흥미로움
다양성을 존중하자는게 결국 모두가 같아지는 흐름을 만들듯
지금만봐도 성이란게 사라지잖음 남자들은 여자같아지고 여자들은 남자같아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