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가가 운명에 예속되지 않고 절제라는 의지로 운명을 바꾼다고 말하는 것에 인상깊었음 물론 그분은 절제를 해야 세상이치에 맞출 수 있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긴 하지만 성공의 제일 기본학인 절제를 앞세우는 것은 물론 성공하기위해 쾌락을 미리 맛보지 마라 한 곳만 파서 탈출에 성공하는 개구리처럼 하나에 집중해라 등은 참 와닿았음 - dc official App
뻔한 부르주아 프로파간다인데 뭔
웅? 부르주아들의 서민 세뇌용임? 도 닦던 사람이던데 - dc App
도닦은 결과가 부르주아 질서로의 편입임? 도 닦는다는 게 길 청소한다는 말은 아니지? ㅋㅋ
근데 왜? 이 사람 1700년대 일본 관상가인데 부르주아하고 뭔상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