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좋아했을지도
[일반] 푸코:우리에겐 침묵하는 문화도, 자결의 문화도 없다.
Pie.(joohong2020)
2023-10-08 00:25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사탄탱고 헝가리 원서 번역임? [3][일반] Ffft(211.51) | 23.10.08추천 0
-
욘 포세가 그래서 뭐하는 사람이야? [1][일반] 익명(211.198) | 23.10.08추천 0
-
하루키 이새끼 1q84랑 놀숲이랑 왤케다르냐[일반] 익명(222.234) | 23.10.08추천 0
-
책왔다 [1][일반]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 | 23.10.08추천 12
-
노벨상 수상작 읽다가 소름돋음[일반] 불로니(dpqpfn) | 23.10.08추천 0
-
스포)서정주의 안 유명한 시 읽기 (46) [1][감상✍] 익명(118.217) | 23.10.08추천 2
-
진지한 고민 하나 있음 [6][질문/답변] 익명(gom5444) | 23.10.07추천 0
-
장송의 프리렌 [8][일반] sixpence(yoo001173) | 23.10.07추천 0
-
구운몽은 다 읽었고 이제 오셀로 도전한다 [7][일반] 익명(211.213) | 23.10.07추천 0
-
나의 최애 “나는 인디고 아이다” [8][일반] 마케터L(rurrur777) | 23.10.07추천 0
저때도 그렇고 1970, 80년대 포스트모던기로 옮겨가면서 타자성에, 동양 특히 일본적 멘탈리티, 문화에 호의적으로 반응하던 때 아닌가 푸코는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시도한 철학자였으니 더욱 그랬겠지 탈서양, 탈중심 논의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