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5년쯤 읽었으니 2000년대 초반에 나왔을 책일 확률이 제일 크고

내용은 공포? 판타지? 표지는 새까맣고 제목이 마왕의성 혹인 비슷한 늬앙스였는데 이건 확실하진않고요


스토리는 기억안나고 결말만 기억하는데

주인공이 미쳐서 괴물들을 칼로 막 죽였는데 정신이 돌아오고보니 아내랑 아이들이여서 멘붕하고 끝납니다

(헤라클레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