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흑인은 본래 유치함을 넘어설 만한 감정이라고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 어떤 흑인이 재능을 보여주었다는 한 가지 예를 인용한 모든 이들에게 흄Hume은 이의를 제기하며 이렇게 주장한다. 자신의 조국에서 다른 나라로 끌려온 수십만 명의 흑인들 중에서, 물론 많은 수가 자유를 얻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에서나 학문에서, 아니면 다른 훌륭한 특성에서 어떤 위대함을 보여주었던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발견되지 않았다.[80] 그렇지만 백인들 중 몇몇은 밑바닥 삶에서 끈질기게 일어서서 빼어난 재능을 발휘함으로써 세상의 존경을 얻는다. 이처럼 두 인종간의 차이는 본질적이며, 그것은 피부색에서와 마찬가지로 심성의 역량에서도 크게 나타난다.
1(112.214)2023-10-08 12:07
답글
그들에게 만연된 물신 숭배의 종교는 인간 본성에서 언제라도 나타날 수 있는 기괴함으로 깊이 빠져들고 마는 어쩌면 일종의 우상 숭배일 것이다. 깃털이나 소뿔, 조개, 혹은 몇 마디 말로도 신성해지는 여러 가지 흔한 일들이 신성에 대한 맹세에서 숭배와 기원의 대상이 된다. 흑인들은 너무도 허황되지만 흑인의 방식에서 그렇다. 그래서 그들은 요상한 말로 지껄이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분명 매질만이 그들을 서로 흩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이마누엘 칸트,< 아름다움과 숭고함의 감정에 관한 고찰>, 1764)
"흑백 두 인종 간의 정신적 능력(Gemüthsfähigkeiten)의 차이는 피부색의 차이보다도 더 큰 것처럼 보인다"
1(112.214)2023-10-08 12:07
답글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대단히 일찍 분별 있게 되었지만, 그들의 오성은 그 후에 같은 비율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
인간성은 백인 종족에서 가장 큰 완성 상태에 있다. 황색의 인도인들은 보다 떨어지는 재능을 가졌으며, 흑인(니그로)들은 더 낮고, 가장 낮은 종족은 아메리카 인종 중의 일부이다.
백인은 언제나 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종족.
1(112.214)2023-10-08 12:07
여성비하도 있음. 걍 시대적인 맥락에서 한계가 있었네 하고 넘어가야함.
녹색광선(59.9)2023-10-08 12:06
쇼펜하우어는 안까는 대상이 없음. 그냥 인간혐오자라고 봐야함. 죽기전에 남긴말이 평생을 살아보니 개가 사람보다 낫더라였을 정도
ㅇ(211.197)2023-10-08 12:13
답글
근데 쇼펜하우어 동성애는 옹호함
익명(59.28)2023-10-08 12:33
옛날사람들이 솔직해서그래 - dc App
아다웡(88wsf9)2023-10-08 12:17
틀린말은 아니잖아
익명(221.152)2023-10-08 12:24
옛날사람인데 좀 봐줘라. 헤겔한테 밀려서 상처가 크셨던 분이다. 그래도 욕만했지 누구처럼 미대입시 실패하고 대형 사고 치진 않았잖냐...
익명(1.218)2023-10-08 12:29
댓들 봐주라니 뭐라니 하는데 사실 인성 좆빻은 새끼 맞음ㅇㅇ 인간의 본성과 본능에 대한 통찰만 걸려들으면 됨
어제오늘(spodiopsar)2023-10-08 14:17
답글
니체도 여혐요소 있는거 무슨 개소리하면서 쉴드치는게 후빨충들인데 걍 보닌이 판단했을때 인종차별을 하는게 진리인지 아닌게 진리인지 자문하면 될 일임
칸트도 그랬을걸요. 걍 시대상..
아프리카의 흑인은 본래 유치함을 넘어설 만한 감정이라고는 가지고 있지 못하다. 어떤 흑인이 재능을 보여주었다는 한 가지 예를 인용한 모든 이들에게 흄Hume은 이의를 제기하며 이렇게 주장한다. 자신의 조국에서 다른 나라로 끌려온 수십만 명의 흑인들 중에서, 물론 많은 수가 자유를 얻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에서나 학문에서, 아니면 다른 훌륭한 특성에서 어떤 위대함을 보여주었던 사람은 아직 한 명도 발견되지 않았다.[80] 그렇지만 백인들 중 몇몇은 밑바닥 삶에서 끈질기게 일어서서 빼어난 재능을 발휘함으로써 세상의 존경을 얻는다. 이처럼 두 인종간의 차이는 본질적이며, 그것은 피부색에서와 마찬가지로 심성의 역량에서도 크게 나타난다.
그들에게 만연된 물신 숭배의 종교는 인간 본성에서 언제라도 나타날 수 있는 기괴함으로 깊이 빠져들고 마는 어쩌면 일종의 우상 숭배일 것이다. 깃털이나 소뿔, 조개, 혹은 몇 마디 말로도 신성해지는 여러 가지 흔한 일들이 신성에 대한 맹세에서 숭배와 기원의 대상이 된다. 흑인들은 너무도 허황되지만 흑인의 방식에서 그렇다. 그래서 그들은 요상한 말로 지껄이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분명 매질만이 그들을 서로 흩어놓을 수 있을 것이다." (이마누엘 칸트,< 아름다움과 숭고함의 감정에 관한 고찰>, 1764) "흑백 두 인종 간의 정신적 능력(Gemüthsfähigkeiten)의 차이는 피부색의 차이보다도 더 큰 것처럼 보인다"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은 대단히 일찍 분별 있게 되었지만, 그들의 오성은 그 후에 같은 비율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지 못했다. 인간성은 백인 종족에서 가장 큰 완성 상태에 있다. 황색의 인도인들은 보다 떨어지는 재능을 가졌으며, 흑인(니그로)들은 더 낮고, 가장 낮은 종족은 아메리카 인종 중의 일부이다. 백인은 언제나 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종족.
여성비하도 있음. 걍 시대적인 맥락에서 한계가 있었네 하고 넘어가야함.
쇼펜하우어는 안까는 대상이 없음. 그냥 인간혐오자라고 봐야함. 죽기전에 남긴말이 평생을 살아보니 개가 사람보다 낫더라였을 정도
근데 쇼펜하우어 동성애는 옹호함
옛날사람들이 솔직해서그래 - dc App
틀린말은 아니잖아
옛날사람인데 좀 봐줘라. 헤겔한테 밀려서 상처가 크셨던 분이다. 그래도 욕만했지 누구처럼 미대입시 실패하고 대형 사고 치진 않았잖냐...
댓들 봐주라니 뭐라니 하는데 사실 인성 좆빻은 새끼 맞음ㅇㅇ 인간의 본성과 본능에 대한 통찰만 걸려들으면 됨
니체도 여혐요소 있는거 무슨 개소리하면서 쉴드치는게 후빨충들인데 걍 보닌이 판단했을때 인종차별을 하는게 진리인지 아닌게 진리인지 자문하면 될 일임
인종적으로 흑인이 평균지능이 낮은 건 맞으니까 전혀 없는 소리는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