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penhauer, Arthur,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Zweiter Band, ErgVolltext Philosophie: Arthur Schopenhauer. Zwww.zeno.org
을유문화사 홍성광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의도적으로 번역 안한 장이 있음 ㅋ "44장 사랑의 형이상학" 번역 안함. 심지어 44장 뒤에 붙은 그 "부록"도 번역 안함.
쇼펜하우어가 의표세 개정3판에서 44장 '부록'에 동성애 옹호 논리(정확하게는 남색)를 펼쳤는데
번역자가 그게 꼴보기 싫었는지 부록만 번역 안 한게 아니라 44장 전체를 번역 안함 ㅋㅋㅋ
이렇게 맘대로 빼도 되는 거냐? 그냥 있는 그대로 다 번역해 줘야지
한국에서 사람들이 쇼펜하우어 동성애 옹호했다는 거 모르는 건 이 번역자 덕분임.
외국의 lgbt 얘들이 쇼펜하우어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임
최소한 독일철학 전공자가 번역을 해줘야지 독문학 전공자한테 번역을 맡기냐
이해가 안 가는 건, 부분 번역할 꺼면 서문이나 책 마지막 옮긴이 해설에서 그렇게 했다고 말이라도 해주던가. 마치 다 번역한 것처럼 얘기하면서 저 부분만 쏙 뺏다는 것임. 44장 사랑의 형이상학은 쇼펜하우어 철학의 이해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서 빼먹으면 안 되는데, 거기에 붙여진 부록이 맘에 안 들었다고 그냥 44장 자체를 아예 삭제시켜버린 것은 번역자로서도 월권이라고 봄 ㅋ
다른 부분들은 다 그대로 번역 됨? 방금 찾아보니까 번역 저본은 3판이긴 하던데
모름. 일일이 확인 안 해봤음. 저 부분 알게 된 것도 행복론 인생론 읽다가 쇼펜하우어가 의표세 44장 참고하라는 거야. 그래서 궁금해서 의표세 44장 찾아봤는데 '사랑의 형이상학' 안 나와서 뭐지? 하다가 정말 궁금해져서 원문 확인해보니까 44장 사랑의 형이상학이 아예 빠져버린 거였음.
출판사에서 편집한걸 수도 있지않나
그렇다고 보기엔 흑인 인종차별하는 것도 다 나옴. 만약 그렇다고 하더라도 44장 전체를 삭제할 이유가 없음. 그 뒤에 붙은 '부록'만 편집하면 되지.
여혐 인종차별은 그대로 번역해놓고 이건 왜뺐대 ㅋㅋ
잘못 찾아놓고... 빼먹었다니;; 글에 올린 건 첫번째 볼륨이 아니라 두번째 볼륨 44장이잖아... 번역본은 첫번째 볼륨임. 애초에 첫번째 볼륨 44장은 미학 파트인데 뭔소리인가 했네
'부록'은 세번째 볼륨이다. 니가 착각했음. 그런거 확인 안 해보고 올렸을까봐? ㅋ 그걸 떠나서 홍성광 을유문화사 의표세에 '사랑의 형이상학' 파트 자체가 없음. 그건 어떻게 해석할껀데?
ㄴ의표세 2부는 여록과 보유니까 당연히 없지
그리고 홍성광 번역본도 세번째 볼륨이네. 님이 아예 착각했네. 홍성광이 세번째 볼륨 서문까지 번역해놓고 세번째 볼륨 44장 사랑의 형이상학 번역 안 한 건 팩트.
http://www.zeno.org/Philosophie/M/Schopenhauer,+Arthur/Die+Welt+als+Wille+und+Vorstellung/Erster+Band/Drittes+Buch
44장은 여기서 찾아야 한다고... 의표세 구성은 1부 본문 + 부록으로 칸트 철학 비판, 2부 해설 (이게 '여록과 보유')으로 되어있고, 을유에서 나온 의표세는 1부 본문만 번역한 거임.
ㄴ 홍성광 잘못 아님? ㅅㅂ 그럼 왜 3볼륨 서문은 왜 번역해 놓은 거임. 1볼륨으로 번역했다고 말하던가. 그리고 행복론, 인생론에서도 44장 사랑의 형이상학 참고하라고 말하면서 1볼륨 번역한 거면 홍성광 잘못이지
1부가 아니라 이해 못했네 너. 의표세 1부가 1볼륨 2볼륨 3볼륨으로 됨. 이제 보니 홍성광이 1볼륨으로 번역한 거네 /의표세 2부 여록과 보유랑 상관없이
용어를 오해하나본데, 볼륨 = 부, 홍성광의 서문은 이 책의 3판 서문, 즉, 에디션의 서문이라는 말임.
그럼 홍성광의 잘못이 더 두드러짐. 3볼륨 서문까지 넣어놓고 정작 내용은 1볼륨으로 번역함. ㅋ
니가 이해 못함. 정리해줌. 니식대로 말하면 홍성광은 1부 1판으로 번역함. 그런데 3판 서문을 넣음 오케?
우기지 말고... 책 전체 구성 목록 다시 봐.. 책은 Erster Band와 Zweiter Band로 되어 있고, 내가 말한 본문이라고 말하는 1부가 Erster Band임. Zweiter Band는 여록과 보유이고. 니가 찾은 44장은 여록과 보유라고...
44장이 여록과 보유라고? 무슨 개소리임?
홍성광 번역 의표세도 Erster Band만 번역한 거라고.. 왜냐하면 Zweiter Band는 여록과 보유이라는 책을 따로 빠졌으니까.
여록과 보유는 쇼펜하우어의 인생론과 행복론임. 정신차려라.
그러니까 '44장 사랑의 형이상학'은 애초에 Erster Band에 들어있는 파트가 아닌데; 왜 Erster Band 번역본이 잘못 됐다고 이야기하는 거냐구...
아직도 이해 못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해줌. 의표세 1볼륨 2볼륨 3볼륨 / 여록과 보유 / 이렇게 구분됨. 여록과 보유는 한국에서 쇼펜하우어의 인생론과 행복론으로 따로 번역되어 있음. 여기에 "사랑의 형이상학"은 없음. 오케?
여태 그 소리하는 거냐? 홍성광 번역 쇼펜하우어의 인생론과 행복론은 애초에 완역본이 아니야...
그러니까 의표세 번역이 잘못됐다고 하지 말고 여록과 보유 완역이 안됐다고 했어야지
여기서 볼륨은 개정 1판(1819) 개정 2판(1844년) 개정 3판(죽기 전)을 말하는 거임. 1851년 소품과 부록(여록과 보유)과 전혀 다른 책이라고 ㅋ
야 정신차리고 정확하게 봐라. 의표세 1볼륨 2볼륨 3볼륨 / 여록과 보유(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 문제의 44장 사랑의 형이상학은 의표세 2볼륨에 추가 / 동성애 나오는 '부록'은 의표세 3볼륨에 추가
'부록'이라고 해서 헷갈리나 본데, 그냥 쇼펜하우어가 44장 뒤에 Anhang zum vorstehenden Kapitel. 이렇게 붙인 거다.
여록과 보유는 아예 다른 책이고.
그리고 114.199 때문에 착각할 사람 있는거 같아서 정정하자면, 114.199의 주장과 다르게 홍성광 번역 쇼펜하우어의 인생론과 행복론은 완역본임 ㅋ 문제가 되는 건 의표세의 44장 '부록'이지 '여록과 보유(인생론과 행복론)'이 아님
ㅋㅋㅋ 진실인가 사냥인가 좀더 파서 글 보강좀
아는척하다 개같이 털렸네 저번에도 니체 해석은 나뉘지 않는다 이런 개소리 하던데
내가 맞았는데? 뭐가 털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59905&page=1
내가 맞는 걸로 인정 났음 ㅄ아
이 병신 보고 또 느낀다 PC충은 살처분이 맞는 것 같다
ㅍㅌ) 동성애 관련된 챕터를 번역 안한 홍성광은 참된 번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