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도 좋고 문학도 괜찮습니다.
(일뽕 아님)
소식을 해서 그런지, 아니면 일본의 식사 인사부터 생겨난 하나의 문화 차이인지
아니면 신선함 때문에 달라보이는지는 몰라도
일본 드라마나 만화 속에서 음식 표현을 보면서
왜 한국은 이런 작품들이 많이 없을까 생각이 항상 들더라구요.
제가 본 게 만화가 많아, 만화를 예시로 들면,
식객이나 코알랄라, 오므라이스 잼잼과 같은 여러 음식 만화가 있긴하지만
음식에 대한 표현보다 상황에서 나오는 맛의 표현들이 더 많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냥 제가 몰라서일까 싶어서, 한국 음식에 관한 작품들이 궁금해요
아니면 이런 식문화를 다루는 양국간의 차이에 대한 분석도 괜찮습니다.
이건 나도 궁금하네
일제 패망 직전 만주에서의 요리대결을 소재로하는 칼과 혀 일그실?
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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