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초창기 올림픽에 새 사냥이나 구조하기 같은 종목도 있었다하고 아시안게임도 상상 못한 온갖 종목들이 있던데 독서도 종목으로 채택되면 어떨까 상상해본다 시간제한 안에 책 한 권 읽고 감상문쓰기, 1대1 및 남녀혼성 팀별 독서 토론하기 등등 그럼 시즌마다 독갤에 병역 혜택 받은 사람이 하나씩 나타날 것 같다 (?) - dc official App
ㅋㅋㅋ백퍼 판정논란 매번 나옴 - dc App
사실 나도 그생각했다 ㅋㅋㅋ - dc App
진지하게 말하자면 측정하기 힘들어서 하기 힘들듯 ㅋㅋ 측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측정하는 식으로 독서가 이루어진다는 비판을 받게 될 듯 ㅋㅋㅋ
인정한다 ㅋㅋㅋ - dc App
생각해보니 언어가 다르잖아 ㅋㅋㅋㅋ 아시안 게임 기간 동안 번역 문제 해결하는 것도 개 힘들듯 ㅋㅋㅋ 아 이건 안 되겠다 ㅋ
병역 문제보다 번역 문제가 힘들겠구나 ㅋㅋ - dc App
ㅋㅋㅋㅋ
그냥 수능 논술 시험 만들고 1등 수상한 글을 중앙지 1면에 전면 게재하는게 더 낫지않냐? 프랑스가 그렇게 하잖아. 노문상 말고 그런걸 하면 그날은 독갤에 글들 올라오겠지. 야 올해 1등 수상한 글 어떻냐? 내가 보기엔 이게 좋고 이건 별로고 등등.
아니면 롱리스트, 숏리스트 뽑아서 전면게재하고 1등 누가할까 점치는거지. 야 내가 보기엔 이 글이 젤 낫다. 아니지 ㅂㅅ아. 이게 더 나은데 하면서 뭐 갑론을박도 하고 독갤도 흥하고 다 좋지 않겠냐?
오 - dc App
독서는 달리기가 아니래 - dc App
일본이나 미국엔 속독대회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