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쨔아~??


먼 곳에서부터, 아픈 몸이, 시, 여수, 전향기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10월 13일 까지 백지에서부터, 적, 마게팅, 절망, 파자마 바람으로 를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날이 추워져도 독회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