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조이스 독회의 첫 시작이자 더블린 사람들의 첫 독회입니다. 


정해진 분량인, 단편 <자매>를 읽어오신 분들은 댓글로 감상을 남기시고 자유롭게 토의하시면 되겠습니다


더블린 사람들은 하루에 한편씩 독회가 진행되니 내일은 <어떤 만남>을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역본들은 <뜻밖의 만남>, <우연한 만남> 등으로 돼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