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성비판시리즈를 먼저읽고

이전에 대충 읽었던 흄 인성론(오성,정념,도덕)을 다시 읽고 있는데

단어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너무 많고  용어를 좀 짬뽕해서 쓰는 경우도 있어서 읽기가 어렵다

칸트 같은 경우엔 용어정의, 논리구조가 명료한편이라 시간을 두고 읽는덴 무리가 없었는데

흄 책은 너무 읽기 어렵게 되어있네 번역문젠가?

메모정리면서 읽고 있는데도 그림이 꼬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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