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라지보소ㅡㅡ 책등도 다 갈라져서 오체분시 직전 상태임.. 그도 그럴수밖에 없는게 40년된 늘그니를 너무 대충 처박아놨.. 하권도 있는데 이건 재판이라 글꼴도 크고 좀 요즘식이라 맛이 안남
"이 나라에서 도장을 제일 잘 찍는 사람이 누군지 아나. 바로 내 아내다.(웃음)" 어쩌면 저 도장도 아내분께서 찍으셨을 수도..
그럴듯ㅋㅋ 옛날책들은 저렇게 인지 붙어있는게 묘하게 낭만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