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놀람. 영어학원에 있던 책이어서 읽었는데 내용이 저 세상임. 고작 초5 좆민이 주제에 뭘 알겠음. 걍 내 영어실력이 존나 딸리는줄. 나중에 번역본을 봤는데 내용이 내가 해석한게 맞음. 주인공이 맛이감. 솔직히 나같은 대가리는 저게 뭔 소린지 모르겠고 '부잣집은 애가 망나니여도 커버쳐준다'라는 내용으로만 보임. 작가의 의도가 막나가는 사회를 비판하다는 정도는 대충 앎.

그래서 저거 작가 의도가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