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글삭되었다는 한탄글 올라오는데
그 삭제된 글들을 아예 보지 못해서 거기에 대해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그 삭제된 사람들은 나름 억울해 하는거 같음
여기서 의문은 그런 사람들(나름 뭔가 이야기 하려는 사람들)의 글은 지우고 왜 김초엽 사랑해 빌런은 무적방패라도 낀것마냥
불사인건지 모르겠음
그 삭제된 글들을 아예 보지 못해서 거기에 대해 딱히 할 말은 없는데
그 삭제된 사람들은 나름 억울해 하는거 같음
여기서 의문은 그런 사람들(나름 뭔가 이야기 하려는 사람들)의 글은 지우고 왜 김초엽 사랑해 빌런은 무적방패라도 낀것마냥
불사인건지 모르겠음
꾸준글은 보통 지울 사유가 없으나까 지워진 글은 지워질 사유가 있었으니까
근데 김초엽 사랑해는 광고 같긴 함.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인가 싶을 정도로 홍보하는 건 사실임. 그렇게 대단한 작가인가?
작성자가 남친이나 부모님 정도가 아니면 나올 수 없는 광기라고 해야할까? 꾸준글은 그정도 광기 없이는 못하잖아 당장에 성경읽기 꾸준글도 그렇고
디시엔 그런 놈 많은데
독갤로 디시를 접하셨나 디시엔 원래 이런 사람들 많음 일종의 문화 같은 거
나는 안양의 이준영이다. 김초엽 사랑해는 암것도 아님. 디시에선 그냥 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