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d3f540161f8189b891e23da2db21a4788291f4f4a27aa8de3bd663fb8a396f7511b

대체 홍씨에게 번역을 계속 맡기는 이유를

모르겠다.

일단 번역의 정확성을 떠나서 읽는 맛이 안 나거든.

번역을 기본적으로 못 한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번역한

신씨도 번역을 오달지게 못 하는데

을유는 싼 맛에 노학자에게 맡기는 듯.

비싼 장정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