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홍씨에게 번역을 계속 맡기는 이유를
모르겠다.
일단 번역의 정확성을 떠나서 읽는 맛이 안 나거든.
번역을 기본적으로 못 한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번역한
신씨도 번역을 오달지게 못 하는데
을유는 싼 맛에 노학자에게 맡기는 듯.
비싼 장정이 아깝다.
모르겠다.
일단 번역의 정확성을 떠나서 읽는 맛이 안 나거든.
번역을 기본적으로 못 한다.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번역한
신씨도 번역을 오달지게 못 하는데
을유는 싼 맛에 노학자에게 맡기는 듯.
비싼 장정이 아깝다.
어차피 몰락할 나라인데 새로운 번역가 몰색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나뷰지
기억해야 한다. "번역은 자원봉사"임. 자원봉사자 구하기가 어렵나 보지.
서울대 독문과 나온 전문 번역가가 이딴 새끼한테 폄하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