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읽고 살아가는 것의 숭고함을 느꼈는데 여운이 오래 감 이런 비슷한 느낌이 드는 책 추천 좀솔제니친의 암병동도 읽어봤는데 마지막에 비슷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좀 아쉬웠음살아간다는 것의 숭고함이라는 키워드에서 딱 떠오르는 책 아무거나 있을까
페스트
읽다가 멈췄는데 다시 읽어볼게 ㄱㅅ
이반 일리치의 죽음
숭고함이란 말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
스토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