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긴 많이 샀는데 읽은 것도 너무 적고 읽고는 싶지만 요즘에 섕각해보면 읽을 역량도 안 되는 것 같고 읽어도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권 팔까 아니면 그냥 가지고 있을까 고민 중임... 우선 윤리형이상학 정초(아카넷, 2019), 형이상학 논고(아카넷), 개념표기(이제이북스), 순수이성비판(동서문화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동서문화사), 인간 블평등 기원론(책세상), 그리고 하이데거 책 몇 권 정도 팔까 말까 고민 중임... 그냥 두는 게 맞을까...
책을 사긴 많이 샀는데 읽은 것도 너무 적고 읽고는 싶지만 요즘에 섕각해보면 읽을 역량도 안 되는 것 같고 읽어도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 권 팔까 아니면 그냥 가지고 있을까 고민 중임... 우선 윤리형이상학 정초(아카넷, 2019), 형이상학 논고(아카넷), 개념표기(이제이북스), 순수이성비판(동서문화사),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동서문화사), 인간 블평등 기원론(책세상), 그리고 하이데거 책 몇 권 정도 팔까 말까 고민 중임... 그냥 두는 게 맞을까...
일단 읽어보죠. 재밌다고 느끼면 재밌는 것, 깨달았다고 생각하면 깨달은 것...
버려 ㅋㅋㅋ
팔고나면 읽고싶어진다. 급전 필요한거 아니면 놔둬.
철학책은 두고두고 볼 일 많아서 버림 아까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