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가 점차 증가하는 것도 이러한 양상이고. 옛날 고대 중세 철학자들은 그냥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추정이라는 허구 하에,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 몽상가들이 될 뿐이고. 근데 저딴식으로 번잡하게 글을 싸질러야 되냐? ㅋㅋ 병신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