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뇨 재밌고 매력적인 작가긴 하지만

도서관 가서 읽지 굳이굳이 펀딩까지 해야하나 싶다

아니 봐봐 토지가 아무리 띵작이어도 사긴 좀 글찮아? 2666도 비슷한 느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