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평론부터 읽는 건 어렵고 지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대담이나 인터뷰부터 보고 있는데 아주 마음에 들음. 책좀 두꺼운데 대담 여러 차례/ 한 번에 4~5시간씩 진행해서 그런가 깊이가 상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그 정도를 감히 가늠하기 힘듦.
챕터 별로 흥미 있는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많이 읽진 않았지만 읽은 한에선 다 좋다고 느껴짐.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부분 첨부해 봄
아주 내 취향임
김우창 센세 책을 읽어볼 계기를 마련해준 어제의 여러 독붕분들께 감사함
이거목차가좋아뵈더라 나도 도서관에 신청해놨음 보고 재독할만하면 사게
목차가 장난아니더군요 ㅋㅋ 저도 어제랑 오늘 읽다가 너무 좋아서 민음사 판본으로 샀습니다
아, 그리고 참고삼아 말씀드리는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3588577
저
이것도 같이 샀네요. 이건 세계적인 학자, 작가들과의 대담이 좀 실려있는 것 같아 <세 개의 동그라미>와 함께 읽어 볼 요량으로요
동그라미 읽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같이 읽어여~
ㄱㅅ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