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디즘 이 책은 들뢰즈의 정치철학적인 면을 무슨 자기계발서 같이 읽어내버리는 느낌? 이러면 들뢰즈 니체 관계가 와해되고 스피노자와의 관계도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오는 해석일 것 같은데 이게 과연 들뢰즈가 자부하는 정치철학적인 책 천개의 고원을 읽는데 득이 될까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