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는 어떰?
읽지도 않음. 난 내가 읽는 책이 내가 된다고 믿는 사람이라 첫페이지부터 저질 난무하길래 안 사고 안 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나이가 보인달까 너 몇살?
28살인데 문제 되냐?
어리면 젊은 거고 젊은 건 무식한 거야
28이니까 이해못하지 ㅋㅋㅋ 너도 머리카락이 낙엽되어 떨어지면 의표세 가슴에 품고 눈물 흘리면서 잠들거다...
몽테뉴가 우울한가? 흠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데 그 이겨내려는 몸부림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그런 글을 읽으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몽테뉴 보들레르가 시간낭비라니...ㅜ
5060은 세상 아름답게 보는 사람들이 더 적을듯
긍정 책 추천좀.
긍정은 독서보단 경험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을 보며 느끼면 됨. 세상의 아름다운 것만 보는 거지.
니체 많이 읽었나 보네 니붕이들은 언젠가 쇼붕이로 바뀐다 ㅋ
몽테뉴의 특징이 낙관주의와 즐거움, 너그러움과 포용심인데 에세 읽어본거 맞냐
보들레르는 어떰?
읽지도 않음. 난 내가 읽는 책이 내가 된다고 믿는 사람이라 첫페이지부터 저질 난무하길래 안 사고 안 읽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ㅋㅋㅋ
나이가 보인달까 너 몇살?
28살인데 문제 되냐?
어리면 젊은 거고 젊은 건 무식한 거야
28이니까 이해못하지 ㅋㅋㅋ 너도 머리카락이 낙엽되어 떨어지면 의표세 가슴에 품고 눈물 흘리면서 잠들거다...
몽테뉴가 우울한가? 흠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는데 그 이겨내려는 몸부림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그런 글을 읽으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몽테뉴 보들레르가 시간낭비라니...ㅜ
5060은 세상 아름답게 보는 사람들이 더 적을듯
긍정 책 추천좀.
긍정은 독서보단 경험으로,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아침 햇살과 저녁 노을을 보며 느끼면 됨. 세상의 아름다운 것만 보는 거지.
니체 많이 읽었나 보네 니붕이들은 언젠가 쇼붕이로 바뀐다 ㅋ
몽테뉴의 특징이 낙관주의와 즐거움, 너그러움과 포용심인데 에세 읽어본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