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절필 선언한 것도 아니고

김우창 전집은 2016년에 전집 제대로 완간됐고 (이전에도 낸거 같긴 한데...)

김현은 죽은 뒤에 나왔고

백낙청은 아직도 안나왔는데

유종호는 뭔데 90년대 중반에 전집을 내사 반집으로 만들었냐; 민음사의 돈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