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좀 하고 싶어서 지난 주말에 200권은 버린 듯.. 팔기는 귀찮고 집앞에 놓으면 사람들이 가져가긴 하지만 지저분해서 고물상에 가지고 가서 폐지로 팔았더니 5천원 주더라 집 정리하니 기분전환도 되고 좋긴 함 앞으로도 꼭 사고싶고 소장해야 하는 책 아니면 왠만하면 도서관 이용하려고 - dc official App
알라딘 택배 보내면 알아서 산정해서 돈 보내주는데
나는 주기적으로 내다 팔고 안팔리는 책은 기부함
방 사이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 알라딘 놀러가는 겸 해서 중고로 보내주고... 매입불가 뜨면 그냥 버렸음.
팔수있는건 팔고 못파는건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