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도 잘 안풀리고 해서... 노르웨이의숲 예전에 사둔거 읽어보니까 좋더라구요.
비슷하게 20대초중반 사랑이나 초년생 감성 이런거 다루는 책 뭐가 있을까요? 고전 현대소설 상관없고 읽기 너무 난해한거보다 잘 읽히는 편이 편할 것 같아요
인간관계도 잘 안풀리고 해서... 노르웨이의숲 예전에 사둔거 읽어보니까 좋더라구요.
비슷하게 20대초중반 사랑이나 초년생 감성 이런거 다루는 책 뭐가 있을까요? 고전 현대소설 상관없고 읽기 너무 난해한거보다 잘 읽히는 편이 편할 것 같아요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여자 없는 남자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죽은왕녀를위한파반느 호밀밭의 파수꾼 마음
^ 정도를 후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수로 엔터를 너무 빨리 쳤네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마틴 에덴
적과흑 마의산 면도날 느림 불안의책 봄눈
그리스인조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