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명하다 싶으면 개나소나 마케팅에 돈 존나 써가면서 책 쓰니까



막상 보면 별 시덥잖은 내용만 있는데도 판매량이 높아서 정작 좋은 책 찾기가 힘듦.



특히 자기계발서는 "의미 있는 연구 기반"이 아니고서야 별 의미도 없는데



내가 이렇게 해보니까 좋더라에 심취해서 근거는 존나 미약하고 우다다다 주장 하느라 정신없음.



심지어 최근에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 책이나,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간 보면



그냥 네임드라고 출판사부터 홍보에 돈 존나 갈아넣으니까, 



막상 평들은 "그냥 그럼, 별로"인데도 판매량 순으로 필터링 하면 1등임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도 못함) 



요즘은 독서 무1용론을 넘어서 그냥 책 무1용론이라고 봐야 되지 않나 싶을 정도.



그리고 그 좆같은 리커버 장사좀 안 했으면 좋겠는데.



번역이 얼마나 더 잘 됐는지 객관적으로 증명도 안 되는데 표지만 존나 바꿔서 인스타 충 계집들 타게팅해서 



디자인으로 쇼부 존나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