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교리 노베이스로 하니까 천국편 엄청 어렵긴 한데 지고천으로 가는 여정 클라이맥스로 향하니 내가 단테 감정으로 이입되는게 느껴짐 베아트리체랑 순애도 인상적이고 나중에 더 공부해서 다회독 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