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장문인 소설이나 인문학 책만 읽다가 쉬고싶을때 시집이 정말 좋은듯. 요즘 에밀리 디킨슨이랑 프루스트 시집 읽고 있는데 나에 대한 성찰과 이상과 현실에 관한 물음은 항상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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