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느낌은 확실히 없고 그냥 좀 일상적인 사회파 추리소설 같음주인공이 쿨찐 대표 남캐인줄 알았는데 그런 느낌도 안듬오히려 주인공 친구 말하는게 더 오글거리는데 이게 일본 고딩 감성인가
그게 요즘 쿨찐이랑 옛날 쿨찐이 좀 다른 것도 있는데, 애초에 빙과는 2권에서 딥다크 전개로 가려다 출판사에서 빠꾸 먹고 대놓고 일상추리물로 노선 변경한 거라 뭔가 별것도 아닌 걸로 과몰입 감정소모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소시민 시리즈, 추상오단장, 보틀넥 같은 게 ㄹㅇ 호노부의 심연을 드러내는 소설들인ㄷ
이거 애니에선 여캐 민폐 오지는데 원작은 안 그렇담서?
딱히 뭐가 민폐인건지는 모르겠음
애니에선 첫 만남에서부터 지가 약속잡아놓고 늦게 나온다
난 책만 읽어서 모르는데 애니가 씹덕냄새 짙다던데
걍 호타로 빼고 볼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