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느낌은 확실히 없고 그냥 좀 일상적인 사회파 추리소설 같음

주인공이 쿨찐 대표 남캐인줄 알았는데 그런 느낌도 안듬

오히려 주인공 친구 말하는게 더 오글거리는데 이게 일본 고딩 감성인가